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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이브매퍼 대쉬캠으로 운전하면서 암호화폐 채굴하기(Getting crypto currency via driving with The Hivemapper Dashcam)

 Hive Mapper 라는 스타트업(https://hivemapper.com)은 Multicoin Capital, Solana Ventures 로부터 1800만 달러로 한화 약 240억의 투자(https://bloomingbit.io/news/6917095870076813376)도 받고 승승장구 하고 있는 스타트업의 제품이다. 

240401 추가 : 일단 10개월동안 번 4만개의 허니를 지난 1월 경 솔라나로 모두 전환했고 총 2000만원정도를 벌었습니다 현재까지. 이참에 하나더 주문을 하게되었고 할인을 못받고 주문했는데 알고보니 할인코드를 찾으면 나오더군요 ㅠㅠ  다른분들이라도 제 코드로 할인 받으시라고 여기에 만들어서 공유드립니다. #hivemapper #10%DC 

- 하이브매퍼 구매 링크와 10% 할인 코드 : https://hivemapper-market.myshopify.com/discount/YEJINJEONG?ref=rBPvC5mA8DgCwJ

- 10%할인 코드 : YEJINJEONG

Hive mapper 와 Honey는 Observer 앱 & Observer coin(거래소 상장 되었음)과 비슷한데 옵저버는 개인과 개인, 기업이 매일의 날씨 데이터를 거래하는 플랫폼이다. 하이브 매퍼는 개인이 네이버, 다음 , 구글 로드뷰 같은걸 찍어주고 이에 대한 보상을 암호화폐로 받는거라고 보면 된다.

기업, 개인에게 데이터에 대한 중개역할을 하는게 바로 이 Hive mapper 솔루션!

Observer 라는 코인은 21년 52주 최고가 0.00000097 BTC 로 한화 54.94원을 했었다. 날씨 정보는 이미 제공하는 플랫폼이 국가기업으로 있기에.. 그것보다 이렇게 사기업이 1년~2년 마다 찍어서 업데이트 하고 있는 로드뷰 정보보다는 값이 비싼 정보라고 생각이 들어 최소 60원은 가겠구나! 하는 생각으로 일단 질러봤었다.

 이 글을 쓰는 지금까지 11,000 개의 토큰을 확보했으니 66만원을 벌었다고 생각하면 기분이 좋다. 구입비가 통관비까지 한 60만원 한 것 같은데.. 그럼 3개월만인 이제 BEP(손익분기점)을 넘어서 순수익구간에 돌입했다고 보면 되겠군!! 

 

 나는 22년 5월 4일에 주문했고 23년 1월 27일에 수령할 수 있었다.

22년 5월 4일 주문서


23년 1월 27일 수령 모습


작년 테슬라 모델 Y Long range 구매를 이미 결심한 때 였기에, '연료가 전기라 저렴할테니 더 많이 돌아다니겠구나..' 그렇다면 이런 대시캠이 제격이겠군 싶어서 구매했다. 

사용법은 간단하다.

23년 4월까지 내가 채굴한 토큰은 11,105개!





한국에 이렇게 하이브 매퍼로 돌아다니는 사람이 많다니...

위에 있는 숫자 0 - 18 - 0 은 순서대로 찍힌 사진 수, 앱으로 옮겨진 사진 수, 서버에 업로드가 완료된 사진 수를 의미힌다. 

1. Android/iOS Appstore 에서 Hivemapper를 다운받고

2. 대쉬캠 Wifi에 자동연결을 설정해놓으면 앞으로는 계속 자동연결.

3. 차에서 적절한 위치에 대쉬캠을 설치(앱 화면에 어떤 영역이 찍히는지 표시되니까 참고하면서 각도를 바꿔주면 좋다.)


C-type USB 512GB 를 꽂아주었고, 여기에 블랙박스 데이터가 저장된다.

이렇게 앞에서는 잘 안보이게 설치 가능


4. 이후 드라이빙을 하면 월요일~일요일 드라이브하면서 취득한 Honey 라는 암호화폐를 보상으로 준다.

5. 암호화폐 상장을 기다리면 된다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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